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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reatpost: <Apple 에어드랍을 통한 JetBlue 폭탄 위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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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malangkaw 2019. 7. 19.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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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줄 요약

  1. 지난 토요일, 미국 뉴저지주 뉴왁(Newark)에서 플로리다주 탬파(Tampa)로 가는 비행기가 아이폰을 사용 중인 몇몇 탑승객과 승무원의 휴대전화로 아이폰 특유의 블루투스를 이용한 미디어 전송 기능인 에어드랍을 통해 폭탄 테러 위협 사진이 전송되어 이륙 직전 승객과 수화물을 모두 비행기에서 내리게 한 후 조사에 들어감.

  2. 에어드랍 기능은 9 미터 안에 있는 아이폰 사용자 중 에어드랍 기능이 켜져 있는 사람 모두에게 사진을 보낼 수 있는데, 보내고자 하는 모든 사람에게 하나하나 보내야 하므로 확률상 30명 정도 되는 사람에게 사진을 한 장씩 보낸 것이 말이 안 된다는 지적이 나왔으나 이것은 일괄 작업(Batch Job) 제작으로 충분히 해결되는 문제이며, 이 비행기는 이륙 전 활주로로 이동하고 있는 중이었으므로 비행기에 타고 있는 탑승객 중 한 명의 소행으로 추측함.

  3. 전문가에 따르면 IP 주소와는 다르게 기기의 시리얼 넘버를 바탕으로 할당되는 블루투스의 MAC 주소는 추적할 수 있는 방법이 없기 때문에 휴대전화를 모두 압수하여 수색하지 않는 이상 이러한 사건들의 범인을 잡기는 쉽지 않을 것임.

관련 기사

New York Post: <지하철의 최신 트렌드: 에어드랍으로 음란 사진 보내기>

링크: https://nypost.com/2017/08/12/airdropping-dick-pics-is-the-latest-horrifying-subway-trend/

 

AirDropping penis pics is the latest horrifying subway trend

There’s a new iPhone craze on the subway, and it’s not the latest Candy Crush update. New York women have discovered that creepy men are using the iPhone AirDrop app to send them photos of their pr…

nypost.com

기사 원문

링크: https://threatpost.com/jetblue-bomb-scare-apple-airdrop/146482/

 

JetBlue Bomb Scare Set Off with Apple AirDrop

Someone AirDropped a picture of a suicide vest to multiple people on a JetBlue flight, prompting an evacuation.

threatpos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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